박재홍의 한판승부

표준FM 월-금 18:00-19:30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

번호 제목 조회
1230 1/4(수) "살인마 이기영, 경찰에 선물? 센 척... 허세부리고 있어" 403
1229 1/4(수) 진중권 “선거구제 개편, 윤석열도 손해보는 장사 아냐" 378
1228 1/3(화) "나경원 당대표 출마여부, 김기현 지지율에 달려" 504
1227 1/3(화) 태영호 "김정은 과시적 도발? 뭔가 잘 안 풀린다는 신호" 395
1226 1/3(화) 진중권 "尹, 북핵문제에 대해 미국에 과도한 기대감있어" 441
1225 1/2(월) 김재섭 "나경원, 이르면 이번 주에 출마선언할듯" 385
1224 1/2(월) 김경민 "부동산 규제완화, 빚내서 집사라는 잘못된 신호" 640
1223 1/2(월) 김종혁 "문희상 '교토삼굴' 발언, 이재명 가슴 철렁했을 것" 446
1222 12/30(금) 유승민 "2023년, '중꺾마', 그리고 '우영우' 처럼 따뜻하게" 514
1221 12/30(금) '생환광부' 박정하 "여전히 힘들지만... 희망 포기하지말자" 412
1220 12/30(금) 진중권 "씁쓸한 MB사면, 국민통합아닌 국민분열만 초래" 428
1219 12/29(목) 그 많던 소아과 의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467
1218 12/29(목) 임재성 "외교부, 왜 강제동원 피해자 권리 무력화하나?" 433
1217 12/29(목) 허은아 "조직위원장 탈락? 친이준석계 외엔 설명 안돼" 384
1216 12/29(목) 진중권 "국민의힘, 유승민을 대안으로 만들고 있다" 386
1215 12/28(수) "尹 특사, 내편 봐주기 사면" vs "시간 지나면 평가될 것" 420
1214 12/28(수) 김영배 "김경수, 정치 재개? 최소한 다음 총선까진 없다" 442
1213 12/28(수) 진중권 “김경수가 이재명 대항마? 친문 도련님일뿐” 481
1212 12/27(화) "인공위성 우주 쓰레기 90만개, 떨어지면 누구 책임일까?" 439
1211 12/27(화) 이용호 “김장연대? 당내 분위기는 아직 무르익지 않았다”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