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의 한판승부

표준FM 월-금 18:00-19:30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

번호 제목 조회
3503 4/10(금) 정옥임 “하정우, 나갈거면 당당히 나가든지!” 65
3502 4/10(금) 박원석 “전재수 불기소, 예상됐던 결과” 69
3501 4/6(목) 인남식 “이란 2주 휴전? 종전까지 넘을 산 많아” 76
3500 4/9(목) 강성필 “정원오, 강남 3구까지 중도확장 가능성 커” 121
3499 4/8(수) 김종혁 "주호영 기자회견, 너무 유순한 말뿐...이미 늦었다" 127
3498 4/8(수) 박주민 "정원오, 박원순 발언 사과? 당원들이 판단하실 것" 78
3497 4/7(화) 김종인 "대구가 미워도 다시한번? 이번엔 안 통해" 149
3496 4/7(화) 장윤미 "박상용, 검사는 방송이 아니라 수사로 말하는 것" 109
3495 4/7(화) 배종찬 "추미애, 후보 직행은 당원 결집한 결과" 114
3494 4/6(월) 이준석 "생방송 하버드 졸업 인증, 전한길 선처는 없다" 163
3493 4/6(월) 이준석 "현역 국힘 지방의원들, 탈당 후 개혁신당 온다" 228
3492 4/6(월) 장성철 "이진숙 '기차는 떠나', 지역구 얻기 위한 장동혁 압박?" 195
3491 4/3(금) 김용남 “주호영, 사법적 판단은 끝...정치적 결정 남아” 156
3490 4/3(금) 박원석 “박상용 녹취, 이게 유도 아니면 뭐가 유도?” 156
3489 4/2(목) 김상욱 "검사가 변호사에 솔루션 달라? 박상용 수사 대상" 127
3488 4/2(목) 윤희석 "한동훈 보궐 출마? 대구보다는 부산이 유력" 166
3487 4/1(수) 김유정 “국힘, 줄줄이 가처분...단군 이래 처음” 183
3486 4/1(수) 김남국 “주호영, 가처분 인용 확신...기본적 절차 안 지켜” 138
3485 3/31(화) 우재준 "김영환 가처분 인용, 주호영도 혹시나?" 140
3484 3/31(화) 김부겸 "전화번호 공개후 3~400통...문자도 의견 수렴중"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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