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의 한판승부

표준FM 월-금 18:00-19:30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
-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

번호 제목 조회
1170 12/8(목) 하태경 "與 전당대회, 제2의 진박소동 하면 안된다" 399
1169 12/8(목) 진중권 "尹, 합법vs불법 개똥철학...지지율 상승 한 달도 못갈 것" 459
1168 12/7(수) 박성중 "국힘, 공영방송 장악할 능력도 의사도 없다" 413
1167 12/7(수) 배종찬 "한동훈 與주자 1위, 마포구 소각장 맡기잔 여론도.." 400
1166 12/7(수) 김종민 "서훈 구속, 100% 정치탄압...故노무현 수사 패턴" 406
1165 12/6(화) "이태원 참사 트라우마, '위로'에도 골든 타임이 있다" 420
1164 12/6(화) 정기석 "與 지자체장, 실내마스크 해제? 환자엔 여야 없다" 396
1163 12/6(화) "국정원 100명 대기발령 배경? 王실세 김준영 비서실장" 578
1162 12/6(화) 진중권 "한동훈, 정치하려면 포용심 보여야..10억 손배소 말리고파" 501
1161 12/5(월) 김재섭 "한동훈 與대표 부적절...대장동 수사 순수성 의심" 403
1160 12/5(월) "원희룡 장관님, 화물차 동행 취재를 강추합니다" 401
1159 12/5(월) 한준희 "벤치로 돌아온 벤투, 선수들에 8강 동기부여 될 것" 364
1158 12/5(월) 김종혁 "구속된 서훈, 文에 '北 핵포기' 환상 불어넣은 당사자" 407
1157 12/2(금) 한준희 "벤투의 이강인 활용, 교체:선발=6:4 확률" 380
1156 12/2(금) 진중권 "尹, 파업 진압을 업적으로 생각, 해결 플랜 없어보여" 388
1155 12/2(금) 김종인 "尹, 화물연대 파업이 정권퇴진? 그렇게 자신 없나?" 412
1154 12/1(목) "中, 백지시위 논란? 장쩌민 사망 애도로 덮을 듯" 388
1153 12/1(목) 박지현 "총선 출마? 이재명 당대표 체제에선 공천 힘들 듯" 450
1152 12/1(목) 진중권 "보기흉한 與 모임, 민들레 아닌 용들레 (용산 마음 들어볼래)" 485
1151 11/30(수) 남성욱 "구글 휩쓴 '김정은 daughter' 김주애, 北 전략 성공"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