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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화) 진중권 "오세이돈 vs 박세이돈, 소모적...과학적 접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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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월) "尹 따뜻해진 소통, 지지율 상승" VS "인적쇄신 없으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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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월) "확진자 입에 손가락 넣으라니...엽기적 공군 성추행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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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월) 정미경 "법원, 가처분신청 인용할 듯…이준석 그래도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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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월) 진중권 "尹, 대통령실에 내부총질 할 사람 데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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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금) 김공회 "이재명이 다시 꺼낸 기본소득, 환상인가? 공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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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금) 장영근 "다누리호, 달 표면 구석구석 탐색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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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금) 김성회 " 尹 긍정 24%, 4명 밥먹다가 尹지지자라 말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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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목)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상황? 권력에 눈먼 이상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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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목) 양욱 "국산 KF-21, 2천여회 시험비행 후 수출효자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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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목) 이탄희 "尹 정부, 사람 보호 아니라 때려잡는 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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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목) 진중권 "尹 펠로시 의전 논란? 무슨 명나라 사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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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수) 윤희숙 "이재명 '저학력' 발언, 민주당 우파로 가겠단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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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수) 김준형"尹, 펠로시 접견 조율도 없다? 오히려 잘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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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수) 김종민 "국힘 비대위 출범? 당 쪼개질 것...키는 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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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화) "조선업 생산직, 숙련공 없는 이유? 대부분 하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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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화) 조수진 "대통령, '며칠 고생했다' 권성동 격려? 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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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화) 진중권, "국힘 비대위, 명분도 없고 절차도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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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월) "국힘 비대위 전환? 권성동 못미더워"vs"위기 원인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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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월) 문미옥 "5세 입학으로 격차 해소? 사교육 더 기승부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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