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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수) 이준석 "선대위 사퇴 후 윤석열 전화 일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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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수) 김종민"故김문기, 대장동 보이지않는 손? 근거 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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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화) 김종인 "이준석, 尹 선대위 복귀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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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화) 박용진 "나이 앞세운 조수진...이준석, 좌시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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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월) "이재명, 이회창 길 간다?" vs "윤석열, 개사과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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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월) 신지예 "이준석, 당 방침 위배되면 제지? 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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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월) 김성회 "욕설파일로 이재명 넘어뜨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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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금) 김영희 前PD "이재명, 성탄절에 역대급 깜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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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금) "거리두기 강화하면서 왜 교회는 그대로 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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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금) 진중권 "이재명, 아들 말이지만 못믿겠다고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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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목) 현직 검사 "유시민은 왜 윤석열에게 내 책 추천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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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목) 권인숙 "박근혜 국정농단 못봤나? 김건희 검증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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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목) 김근식 "오빠라고 부를게요? 김의겸은 어떻게 알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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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목) 진중권 "이재명 아들 도박? 사과할 일 더 있을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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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수) "소아 · 청소년, 백신 안맞으면 40%는 코로나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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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수) 이상이 "당원 게시판 막은 민주당, 후보 교체론 틀어막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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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수) 김병욱 "주식 아는 이재명, 코스피 5천 시대 가져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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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화) 현근택 "김건희는 습관성 거짓말...이런 분이 영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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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화) 김재원 "언론, 김건희에 전화해 악의적 자료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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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화) 김관영 "떠난 진중권...이런 분 되돌리려고 민주당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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