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 |
11/4(목) 하태경 "尹캠프, 본선 위해 김종인에게 전권 맡겨야"
|
589 |
| 249 |
11/4(목) 진중권 "정진상, 유동규에게 휴대폰 던지라 팁 줬나"
|
668 |
| 248 |
11/3(수) "남극의 펭귄, 북극에서도 살 수 있을까요?"
|
842 |
| 247 |
11/3(수) 이언주 "최종 투표율 65% 수준? 洪에게 가장 유리"
|
554 |
| 246 |
11/3(수) 원희룡 "제 아내의 소시오패스, 로봇 지적... 공적 발언"
|
755 |
| 245 |
11/2(화) 백혜련 "설훈도 맘 바꿨다...용광로 선대위 완성"
|
593 |
| 244 |
11/2(화) 김재원 "설훈 넣고 용광로? 그 분이 맘 바꿨겠나?"
|
626 |
| 243 |
11/2(화) 진중권 "박정희 거론 이재명, 文정권 이탈 시도"
|
633 |
| 242 |
11/1(월) "대장동, 이재명도 속았다" vs "이재명도 박근혜냐?"
|
703 |
| 241 |
11/1(월) 진중권 "1인당 100만원? 이재명은 1일 1아수라"
|
672 |
| 240 |
10/29(금) "문헌학자가 답사한 대장동...이 땅에서 어떻게 4천억이?"
|
867 |
| 239 |
10/29(금) 유승민 측 “김종인 발언 부적절...나서지 말고 뒤로가야”
|
598 |
| 238 |
10/29(금) 진중권 "문재인 만난 교황님, 한반도 위해 기도해주소서"
|
710 |
| 237 |
10/28(목) 황교익 "이재명 식당 총량제? 하자는 거 아닌데 웬 말꼬리?"
|
880 |
| 236 |
10/28(목) 이언주 "당 위해 욕먹던 바보 홍준표…조강지처 다시봐야"
|
634 |
| 235 |
10/28(목) 주호영 "홍준표 민심 우세? 본선에 이재명 찍을 사람들"
|
608 |
| 234 |
10/27(수) 심상정 "진중권, 3월 9일에 분명히 심상정 찍게 될 것"
|
625 |
| 233 |
10/27(수) 김종민 "설훈, 이재명에 앙금은 없지만 아직도 걱정많아"
|
722 |
| 232 |
10/27(수) 선관위 성일종 "洪 ARS 인증 도입하자? 별똥별은 못막아"
|
628 |
| 231 |
10/26(화) 조정훈 "송영길·이준석, 오죽 답답하면 김동연 축하왔을까"
|
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