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03 |
2/4(수) 장성철 “보수당 대표가 선거연령 낮추자? 처음 봐”
|
215 |
| 3402 |
2/3(화) 허준영 "쿠팡 韓美 갈등에 케빈 워시는 고려사항 안 될듯"
|
218 |
| 3401 |
2/3(화) 장윤미 "격랑 속 국힘, 지선 가까워질수록 흩어질듯"
|
255 |
| 3400 |
2/3(화) 정옥임 "전한길 입국, 보수정당 물말아 먹고 있어"
|
218 |
| 3399 |
2/2(월) 박종석 "주식중독, FOMO 증후군이 원인...38% 치료가능"
|
236 |
| 3398 |
2/2(월) 노영희 "국힘, 고·장·나 연대가 문제...수사 의뢰는 韓 망신용"
|
269 |
| 3397 |
1/30(금) 박원석 “설탕 부담금, 검토해볼 만” VS 이재영 “李정부, 벌써 세금 건드려?”
|
231 |
| 3396 |
1/30(금) 정옥임 “장동혁, 선거 승리보다 공천권에 흥분된 상태?”
|
306 |
| 3395 |
1/29(목) 이문영 “그린란드 위기? 트럼프가 트럼프한 것”
|
221 |
| 3394 |
1/29(목) 강성필 “우인성 판사, 법률가 맞나? 웹소설 작가같아”
|
281 |
| 3393 |
1/28(수) 서용주 “김건희 1심, 尹 구속취소 이후 최악의 판결”
|
301 |
| 3392 |
1/28(수) 장성철 “명태균 여론조사 무죄? 판사가 공천시스템을 몰라”
|
246 |
| 3391 |
1/27(화) 윤건영 "김건희 선고, 구형보다 올려쳐야...생중계, 올바른 결정"
|
217 |
| 3390 |
1/27(화) 정옥임 "김건희 1심 10년 예상, 관심사는 김건희 표정"
|
252 |
| 3389 |
1/27(화) 정옥임 "김민석, 여조 거부 반응? 김어준과 진보세력 신경전?"
|
221 |
| 3388 |
1/26(월) 조갑제 "김종혁 탈당 권유? 張, 지선 포기 당권 잡겠다는 것"
|
271 |
| 3387 |
1/26(월) 노영희 "민주 혁신당? 민주당이 당명 개정을 받아들일까?”
|
231 |
| 3386 |
1/23(금) 김성태 “정청래의 합당제안, 자기중심적 당권강화”
|
288 |
| 3385 |
1/23(금) 이재영 “이혜훈, 아들 불행 활용해 청약됐나?”
|
224 |
| 3384 |
1/22(목) 박홍근 "정청래, 느닷없이 합당 제안...지선 후가 낫다"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