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77 |
9/13(수) 최재성 "신원식, 유인촌? MB 못한 것 이뤄줄 기술자들"
|
553 |
| 1776 |
9/13(수) 봉지욱 "뉴스타파 사형에 처해달라, 그날까지 취재할 것"
|
535 |
| 1775 |
9/13(수) 김종민 "尹 개각? 용산 전체주의...국힘도 깜짝깜짝 놀라"
|
448 |
| 1774 |
9/12(화) "감사원발 '쿠데타' 전말, TIGER 유병호 vs 조은석의 대결?"
|
541 |
| 1773 |
9/12(화) 김준형 "김정은 만난 푸틴, ICBM 기술 이전? 아직 먼 얘기"
|
444 |
| 1772 |
9/12(화) 진중권 "유인촌, 다시 장관 기용? 난지도 파헤치는 느낌"
|
569 |
| 1771 |
9/11(월) 박주민 "습관적 탄핵? 국방장관, 헌법·법률 위반... 사유 충분"
|
397 |
| 1770 |
9/11(월) 與 "유인촌 개각? 검증된 사람" vs 野 "우격다짐식 돌파 개각"
|
494 |
| 1769 |
9/11(월) 김종혁 "이재명, 12일 출석? 답변 기력 없을 것...정치적 계산"
|
480 |
| 1768 |
9/8(금) "尹 정부 요직 차지한 뉴라이트, 그들은 누구인가?"
|
562 |
| 1767 |
9/8(금) 천하람 "국힘 싫다는 尹, 비판도 못하는 당의 현실 슬프다"
|
528 |
| 1766 |
9/7(목) 성일종 "김만배, 尹 수사 영향력 없었다? 정치공작 실토"
|
405 |
| 1765 |
9/7(목) 하승수 "한동훈, 특활비 해명자료 안내고 왜 흥분만 하나?"
|
488 |
| 1764 |
9/7(목) 고려인 감독 "홍범도, 어렵게 모셔가더니 흉상 이전? 모욕"
|
480 |
| 1763 |
9/7(목) 진중권 "태영호, 이재명 앞 생쑈? 공천 위해 각하 보시라고"
|
529 |
| 1762 |
9/6(수) 진중권 "국민의힘→'ㄱㅎ'로고 변경? 미학적으로 빵점"
|
491 |
| 1761 |
9/6(수) 김한규 "尹 더탐사 녹취록, 이준석-尹 총선 연합 이젠 불가"
|
558 |
| 1760 |
9/5(화) 윤상현 "尹, 왜 지금 반국가세력 척결? 총선 승리가 더 중요"
|
408 |
| 1759 |
9/5(화) "김상희, 증권사가 환매 권했다? 그 권유받은 게 특혜"
|
476 |
| 1758 |
9/5(화) 이용호 "신학림의 김만배 인터뷰, 짜고 친 정치공작 맞다"
|
4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