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충원을 마주한 공간에서 관객과 배우가 함께 걷는 역사의 여정이
일반 공연장을 벗어난 이동식 360도 공연장에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이색적인 체험이 펼쳐집니다.
뮤지컬〈여명의 눈동자〉는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
제주 4·3에 이르는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자유와 인간의 존엄을 다시 묻습니다.
이벤트 기간 : 2026년 1월 5일(월) ~ 11일(일), 한주
초대 일시 : 2026년 1월 16일(금) 오후 7시 30분
공연 장소 :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서울 현충원 맞은편 근린공원 내)
관람을 원하는 분들은 방송 중에
<성함>을 적어 신청해 주세요.

